데이트하기 좋은 합정 맛집 ‘라라와케이’ 방문 후기 – 해산물 코스요리의 매력! 글/사진/영상 @달삐츠 안녕하세요, 달삐츠입니다️ 이번 연휴는 유난히 길었죠?
덕분에 여유도 생기고, 그동안 못 만났던 친구와도 오랜만에 약속을 잡아 합정역으로 다녀왔어요. 해산물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조금 특별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라라와케이’를 방문했답니다.
합정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거리인데요, 근처에 마을버스 정류장도 있어서 접근성은 꽤 괜찮았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서 그런지 자리가 예쁘게 셋팅되어 있었고, 자리에 앉자마자 웰컴티로 청귤차를 내주셨답니다.
상큼하면서 달콤한 청귤차가 입맛을 깔끔하게 깨워줘서 기분 좋은 시작이었어요. 가장 먼저 나온 스타터는 바질페스토가 곁들여진 감자전이었는데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우면서 바질 특유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한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고소한 풍미가 퍼졌어요. 담백하면서도 풍미 깊은 맛이 식욕을 제대로 자극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