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2 달삐츠일기 _ 귀여운 집안일 방해꾼, 유치원생의 한자 8급 시험준비
251112 달삐츠일기 _ 불편한 낮잠, 귀여운 집안일 방해꾼, 유치원생의 한자 8급 시험준비 블테기가 쎄게 왔었다. 솔직히 지금도 재미는 없다 뭐랄까 네이버인플루언서 생기고, AI 요약 생기고,, 이래저래 격변하는 와중에 노출도 잘 안되고 결국 제풀에 지쳐서 너무 체험단 후기만 써재껴서 그런거 같긴하다... 반성하는 의미로 다시 또 해보자는 마음~_~ 뭐 남는 건 결국 기록뿐아니겠는가,, 12시가 지나 하루가 지났지만 그래도 어제의 기록부터 남겨본다 아침시간이 어두컴컴하니, 꼬맹이들이 늦게 일어나려고 한다.헌데 오늘은 작은꼬맹이가 일찍 일어나서 나를 졸졸졸 따라다녀부러~~ 전날 너무 피곤했던 내가 미뤄놓은 젖병소독, 유치원 수저세트 설거지 등을 해야했던지라 잘 봐주지 못했는데도 아침에 즐겁게 지냈더란다. 겨우겨우 시간내에 마무리하고, 불량 엄마는 작은꼬맹이는 분유, 큰꼬맹이 아침으로 비비고 슈크림 붕어빵 다섯마리를 내어줌.... 그리고 다시 첫째 가방 싸주고, 입고갈 옷 챙기고 다